김포 청년기업인협회, 시장과 정책 간담회
이기형 시장이 만 49세 이하 기업인 50개사로 구성된 모범청년기업인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경영 현황을 청취했다.

핵심 정리
- 이기형 시장, 10월 2일 모범청년기업인협회와 간담회 개최
- 협회는 만 49세 이하 기업인 50개사로 구성
- 제조·건설·물류·식품·금융 등 다양한 업종 대표 참석
- 월간 포럼과 봉사활동, 스타트업 투자 지원 진행
이기형 김포시장이 2일 모범청년기업인협회와 간담회를 열어 지역 청년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미숙·이세돈 공동회장을 포함한 협회 회원 15명이 참석해 제조·건설·물류·식품·금융 등 각 업종의 경영 현황과 현안을 공유하며 시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은 청년 기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범청년기업인협회는 만 49세 이하의 기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50개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협회는 회원 간 교류를 통한 비즈니스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협회는 매월 조찬·만찬 포럼을 개최해 회원들 간의 네트워킹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어쩌다 봉사' 등의 봉사활동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를 진행하며, 청년 창업자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자문·인큐베이팅·투자를 추진 중이다.
- 일정
- 10.02
- 대상
- 만 49세 이하 청년 기업인
- 문의
-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980-2287
자주 묻는 질문
모범청년기업인협회는 어떤 단체인가?
만 49세 이하 기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50개 기업이 회원사입니다. 회원 간 교류와 자기계발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합니다.
협회는 어떤 활동을 하나?
매월 조찬·만찬 포럼, 봉사활동, 취약계층 재능기부, 청년 및 스타트업 자문·인큐베이팅·투자를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시장, 청년 기업인과 마주 앉아 현장 목소리 청취」(2026-10-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