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10월 3일 아트빌리지 공연

김포문화재단이 10월 3일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영월과 협력한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를 선보였다. 공연 전에는 지역예술인 간담회도 열렸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08근거: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담당 김포문화재단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3일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공연
  • 10월 2일 지역예술인 간담회 '무대로 잇다' 개최
  • 2023년부터 이어진 뮤지컬, 단종 이야기 다룸
  • 구래동 문화의 거리 버스킹, '문화가 있는 날' 연계

김포문화재단이 영월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준비한 창작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가 10월 3일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무대에 올랐다.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단종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두 재단이 주관한 '2026 지역 간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협력사업'의 일환이다. 작품은 2023년부터 이어져 온 뮤지컬로, 단종의 삶을 다룬다.

예술인 교류로 확장

재단은 공연을 지역 간 공연 교류에서 끝내지 않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 프로젝트로 넓혔다. 10월 2일에는 김포와 영월 예술인이 참여한 지역예술인 간담회 '무대로 잇다'가 열려 창작 경험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연 뒤에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창작진과 참여 예술인이 관객과 직접 이야기를 나눴다.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버스킹 공연도 열렸다.

재단 관계자는 교류의 장을 만든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역 예술인 발굴과 지역 간 콘텐츠 교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일정
10.03
장소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 구래동 문화의 거리

자주 묻는 질문

이 공연은 누가 주최했나요?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과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공연으로 지역과 사람을 잇다」(2026-10-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