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도서관 야간 인문학 강좌, 11월 2·9일 열린다
김포시 고촌도서관이 11월 월요일 저녁 타로와 심리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를 연다. 김포시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핵심 정리
- 11월 2일·9일 월요일 오후 7시~9시, 총 2회차
- 김포시민 대상 20명 선착순 모집
- 신청 시작 10월 6일(화) 오전 10시, 홈페이지 온라인
- 강사 김수정 작가, 한국타로상담협회 회장
- 문의 고촌도서관 031-5186-4844
고촌도서관이 11월 저녁 시간대 인문학 강좌 '밤의 인문학 마음의 길'을 연다. 타로와 심리학을 인문학의 시각으로 풀어내며, 상징과 무의식을 실마리 삼아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함께 찾는 프로그램이다. 11월 2일과 9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차례 진행되며, 김포시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의 내용과 강사
강의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자신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 타인을 이해하고, 관계 속에서 더 건강하게 소통하는 길을 살펴보는 구성이다. 강사는 김수정 작가다. 김 작가는 자연심리상담연구소 소장이며, 한국타로상담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심리상담사가 쓴 타로 심리상담워크북'이 있다. 도서관 측은 이번 강의가 참가자들이 자신과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했다.
일정과 시간
두 번의 강의는 모두 같은 시간대인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야간에 열리는 인문학 강좌여서 낮 시간에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도 저녁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
신청은 10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김포시민 2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보도자료의 신청 시작일이 발표일(10월 9일)보다 앞서 있으므로, 신청 가능 여부는 도서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자세한 공지는 고촌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www.gimpo.go.kr/gochon/index.do)에서 볼 수 있고, 문의는 고촌도서관(031-5186-484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1.02 ~ 11.09
- 대상
- 김포시민 (선착순 20명)
- 신청·참여
-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다. 신청은 10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김포시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촌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www.gimpo.go.kr/gochon/index.do)을 참고하거나 고촌도서관(031-5186-4844)에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고촌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 031-5186-4844
자주 묻는 질문
강의는 언제, 몇 회차로 진행되나요?
11월 2일과 9일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2회차로 진행된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다. 신청 시작일은 10월 6일(화) 오전 10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고촌도서관 야간 인문학 「밤의 인문학 마음의 길」 운영」(2026-10-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