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모담도서관, 4월 야간 인문학 강좌 '박물관 이야기' 운영
김포시 모담도서관이 4월 30일과 5월 7일 저녁 인문학 강좌를 열어 황윤 작가와 함께 박물관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본다.

핵심 정리
- 4월30일·5월7일 저녁 7~9시 2회 강의 진행
- 강사는 황윤 작가
- 모집 대상 성인 40명
- 접수는 4월9일 오전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 문의 031-5186-3922
김포시 모담도서관이 4월 30일과 5월 7일 두 차례에 걸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인문학 강좌 '오늘, 도서관은 박물관'을 연다.
강의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한국 박물관의 역사와 흐름 속에서 박물관이 지닌 의미를 짚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일상이 고고학」, 「박물관 스토리텔링」을 쓴 황윤 작가가 2회에 걸쳐 강의를 맡는다. 세계 여러 박물관의 소장품을 비교하며 한국 박물관이 나아갈 방향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신청 방법
모집 대상은 성인 40명이다. 신청은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문의는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031-5186-392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30 ~ 05.07
- 대상
- 성인 40명
- 신청·참여
-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 장소
- 모담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 031-5186-3922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어떻게 하나
4월9일 오전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강의는 누가 하나
「일상이 고고학」 저자 황윤 작가가 진행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모담도서관 야간 인문학 ‘오늘, 도서관은 박물관’ 운영」(2026-04-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