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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문수산성 복원·활용 방향 모색 학술대회

김포시가 10월30일 모담도서관에서 문수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열고 30년간의 조사 성과를 시민과 공유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0-31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김포시가 30일 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 ‘김포 문수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30일 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 ‘김포 문수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30일 모담도서관서 학술대회 개최
  • 1995년 첫 발굴조사 이후 30년 성과 공유
  • 문수산성 1964년 국가사적 지정
  • 1694년(숙종 20년) 대대적 보수·축성
  • 담당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4

김포시가 10월30일 모담도서관에서 국가사적 문수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1995년 문수산성 첫 발굴조사가 시작된 지 30년을 맞아 그간의 조사 성과를 시민과 나누고 복원·활용 방향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재)국토문화유산연구원이 주관했다.

개회사에서 김병수 시장은 "정체성 확인이 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발표와 좌담 내용

1부에서는 심광주 한국성곽연구소 소장이 문수산성의 역사적 위상과 가치 확장 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했다. 이어 박만홍 국토문화유산연구원 실장이 조사 성과를, 김규운 강원대 교수가 삼국시대 문수산성의 의미를, 배성수 인천시립박물관 학예연구관이 숙종대 관방체제 구축을, 박지영 문화더하기연구소 대표가 활용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2부 좌담회는 신희권 서울시립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정계옥 전 국가유산청 전문위원, 최태선 중앙승가대 교수, 김규원 한울문화유산연구원 실장, 선경화 김포시 학예연구사가 토론에 참여했다.

문수산성은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에 있는 문수산성은 삼국시대 신라가 처음 쌓은 것으로 전해진다. 1694년(숙종 20년) 대대적으로 보수·축성돼 한양과 강화를 잇는 길목을 지켰으며, 1964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다.

문의는 김포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031-980-2484)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0-30
장소
모담도서관, 문수산성, 월곶면 성동리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4

자주 묻는 질문

학술대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10월30일 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 열렸다.

문수산성은 어디에 있나?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에 있다.

문수산성은 언제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나?

1964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국가사적 ‘문수산성’ 복원 및 활용 방향 찾는다」(2025-10-3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