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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중봉문화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새로 선봬

김포시가 지난 19일 한옥마을에서 제39회 중봉문화제를 열고 '중봉 만인소', '중봉 상소문 퀘스트' 등 체험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였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2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문화예술과 문화종무팀
김포 중봉문화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새로 선봬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제39회 중봉문화제, 9월19일 한옥마을서 개최
  • '중봉 만인소'·'중봉 상소문 퀘스트' 신규 프로그램 도입
  • 제38회 중봉청소년문학상 대상 양도중 박서준 학생
  • 문학상 공모 전국 초중고 대상, 총 46편 접수
  • 오전 9시 우저서원 고유제·오전 11시 한옥마을 기념식

김포시가 지난 19일 운양동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제39회 중봉문화제'를 열었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봉 조헌 선생의 충의 정신을 기리는 역사문화축제다.

이번 축제에는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시민들은 두루마리 형태의 가벽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남기는 '중봉 만인소'에 참여했고, 축제장 곳곳에 숨겨진 조헌 관련 문구를 찾아 상소문을 완성하는 퀴즈 '중봉 상소문 퀘스트'도 함께 진행됐다.

전통예술과 체험도 함께

김포통진두레놀이, 김포사우회다지소리, 김포대명리배띄우기, 김포향산농악 등 지역 전통 소리를 모은 김포시민속예술제도 열렸다. 중봉 양탕 시식, 전통 네컷 사진 촬영 등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최태성 강사는 '중봉 조헌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고, 이어진 무대에서 시민들은 가족 건강, 육아, 자녀 교육 등 생활 속 고민을 나눴다. 이기형 시장은 무대에 직접 올라 시민건강증진, 육아돌봄지원,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한 시 정책을 설명하며 답했다.

문학상과 고유제도 함께 진행

행사는 오전 9시 우저서원에서 열린 중봉 조헌 고유제로 시작해 오전 11시 한옥마을 기념식으로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제38회 중봉청소년문학상 시상식이 열렸다. '나와 중봉 조헌'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에는 전국 초중고교에서 46편이 접수됐으며, 대상은 양도중학교 박서준 학생이 받았다. 이기형 시장이 직접 상장을 수여했다.

김포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의 역사문화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정
09.19
장소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우저서원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종무팀 031-980-247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축제는 어디서 열렸나?

운양동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새로 선보인 체험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시민 소원을 적는 '중봉 만인소'와 퀴즈형 '중봉 상소문 퀘스트'다.

중봉청소년문학상 대상은 누가 받았나?

양도중학교 박서준 학생이 받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9기 김포시, ‘중봉문화제’로 문화대도약 첫 발…재미·의미 다 잡았다」(2026-09-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