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해병대문화축제 5만명 방문…대명항 부각
김포시와 해병대 제2사단이 11월1일 연 문화축제에 5만명이 다녀가며 대명항 일대가 다시 주목받았다.

핵심 정리
- 11월1일 김포 함상공원·대명항서 축제 개최
- 방문객 5만명, 2회째 만에 최다 기록
- 헬기·상륙돌격장갑차 동원 상륙작전 시연
- 특공무술 무적도·강철 근육 콘테스트 진행
김포시와 해병대 제2사단이 11월1일 김포 함상공원과 대명항 일대에서 연 '2025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에 방문객 5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이 축제에서 나온 수치다.
프로그램과 참여
축제에서는 헬기와 상륙돌격장갑차(KAAV)를 동원한 상륙작전 시연, 특공무술 '무적도' 시연, '강철 근육 콘테스트' 등이 펼쳐졌다. 해병대 출신 개그맨 박경호씨가 진행을 맡았으며, 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와 파월청룡전우회 등 전국 전우회, 해병대 가족들도 함께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해병대와 시민의 교류 자리"라고 말했고, 최영길 해병대 제2사단장은 "상생하는 든든한 이웃 되겠다"고 밝혔다.
지역경제와 향후 계획
축제 장소가 대명항 일원이어서 제철 해산물을 찾는 방문객이 늘며 인근 상권에도 영향을 미쳤다. 김포시는 앞서 애기봉을 관광지로 조성했고, 대명항은 국가어항 예비대상항으로 지정받았다. 시는 신안리 국가유산 지정과 문수산성 복원 방안도 검토하며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는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031-980-511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1-01
- 장소
- 김포 함상공원, 대명항, 애기봉, 문수산성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031-980-5112
자주 묻는 질문
축제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11월1일 김포 함상공원과 대명항 일대에서 열렸다.
방문객은 몇 명이었나?
5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해병대제2사단, ‘해병대문화축제’로 접경지 관광 새 역사 썼다」(2025-11-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