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 외국인 관광객 21%…일본 언론도 주목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전년 13.9%에서 올해 21.1%로 높아졌다. 일본 주요 일간지 서일본신문이 최근 보도하면서 국제적 인지도도 커지고 있다.

핵심 정리
- 외국인 관광객 비중 21.1%(2026년), 전년 13.9% 대비 증가
- 일본인 관광객 15,281명(33.7%), 외국인 중 최다
- 서일본신문은 규슈 최대 발행부수 신문(조간 32만 7,053부)
- 애기봉에서 북한까지 최단 거리 1.4km
- 누적 방문객 106만 명(8월까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지난해 13.9%에서 올해 21.1%로 높아졌다. 일본 주요 일간지 서일본신문이 최근 이 공원을 취재해 9월 24일 보도하면서 국제적 인지도도 함께 커지고 있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2021년 10월 개장했으며, 조강전망대에서 북한까지 최단 거리가 1.4km에 불과하다. 지난해 11월 전망대에 스타벅스가 문을 연 이후 북한을 바라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장소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체 방문객은 2023년 13만 1,386명에서 2024년 19만 234명, 2025년 40만 6,208명으로 해마다 증가했으며, 올해 8월까지 21만 4,200명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일본인 관광객이 1만 5,281명(33.7%)으로 외국인 방문객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서일본신문은 규슈 지역 최대 발행부수 신문(조간 32만 7,053부)으로, 애기봉을 한국의 새로운 관광지로 소개했다.
애기봉은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미국 AP통신도 2024년 11월 스타벅스 개점을 계기로 직접 취재했으며, ABC News는 올해 5월 현지 촬영을 진행해 올해 11월 방영 예정인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담을 예정이다. 한국전쟁과 남북 분단의 역사를 다룬 평화생태전시관도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조강전망대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뭘 볼 수 있나요?
조강전망대에서 북한을 약 1.4km 거리에서 볼 수 있고, 2024년 11월 개점한 전망대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전쟁과 남북 분단 역사를 다룬 평화생태전시관도 있습니다.
언제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늘었나요?
2024년 11월 스타벅스 개점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올해 외국인 비중이 13.9%에서 21.1%로 높아졌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중 어느 나라 사람이 가장 많나요?
올해 기준 일본인 관광객 15,281명(33.7%)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일본 언론도 주목한 김포 애기봉…올해 외국인 관광객 21.1%」(2026-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