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문화·관광 대상
김포시가 9월 19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 문화·관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애기봉 스타벅스와 라베니체 축제, 빛의 굴뚝이 평가 사례로 꼽혔다.

핵심 정리
- 2025년 9월 19일 서울 KG타워 하모니홀 시상
- 기초자치단체 문화·관광 부문 대상 수상
- 주최 이데일리, 후원 행정안전부 등
- 산업시설 예술화 '빛의 굴뚝'은 전국 최초
-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2
김포시가 지난 19일 서울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문화·관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시상식은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며, 해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성과를 평가해 수상 기관을 가린다.
평가에 반영된 사업
심사에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김포시가 지역의 문화·생태·산업 기반을 관광 콘텐츠와 시민 참여형 축제로 연결해 온 점이 반영됐다. 세부 사례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스타벅스를 들여 접경지 일대를 랜드마크로 꾸민 사업, 라베니체 축제와 아라마린페스티벌로 수변 공간을 축제 무대로 활용한 사업, 산업시설을 예술작품으로 바꾼 '김포시 자원화센터 빛의 굴뚝'이 제시됐다. 자원화센터 굴뚝을 작품으로 전환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시민이 확인할 부분
이번 수상은 기존에 운영해 온 관광·축제 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다. 시가 배포한 자료에는 수상에 따른 별도의 시민 신청 절차나 새 지원 계획은 담기지 않았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라베니체, 자원화센터는 모두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만의 콘텐츠를 계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수상 내용에 대한 문의는 김포시 정책기획과 기획팀(031-980-205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09-19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라베니체, 김포시 자원화센터
-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2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관이 주는 상인가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전국 지자체의 행정 성과를 평가해 선정한다.
어떤 사업이 평가 대상이었나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스타벅스 유치, 라베니체 축제와 아라마린페스티벌, 김포시 자원화센터 빛의 굴뚝이 사례로 꼽혔다.
수상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정책기획과 기획팀(031-980-2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문화·관광부문 대상 수상」(2025-09-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