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 채널A '이만갑' 추석특집 탈북민과 촬영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팀이 9월22일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탈북민 패널과 추석 특집을 촬영했다.

핵심 정리
- 9월22일 채널A '이만갑' 팀 애기봉 촬영
- 개관 3년 만에 방문객 70만명 돌파
- 2025년 7월 전국 핫플레이스 2위
- 스타벅스 개점 후 입장객 약 3배 증가
- 외국인 입장객 7배, 관외 방문객 3배 증가
채널A 대표 예능 '이제 만나러 갑니다' 제작진이 9월22일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아 추석 특집분을 촬영했다. 탈북민 패널과 역사 해설을 맡은 썬킴 교수, 방송인 남희석·김태훈·김종민 등이 함께했다.
촬영은 전망대와 평화교육관에서 이뤄졌다. 전망대에서는 북한 개풍군이 한눈에 들어오고, 출연진은 망원경으로 북한 선전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지켜봤다.
탈북민 패널들은 한 출연자의 조부 묘가 보이는 자리에 서서 애기봉 설화와 6·25전쟁 당시 전투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애기봉에서 북한 쪽을 바라보며 한국 정착 후 겪은 어려움과 희망을 이야기했다.
3년 만에 70만명, 접경지에서 관광명소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개관 3년 만에 누적 방문객 70만명을 넘어섰다. 한국관광데이터랩이 집계한 '2025년 7월 전국 핫플레이스'에서는 2위에 올랐다. 전망대에 스타벅스가 들어선 뒤로는 전체 입장객이 약 3배, 외국인 입장객이 7배, 관외 방문객이 3배 늘었다고 시는 밝혔다.
그동안 애기봉에서는 군과의 야간개장, 국제 학술대회,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방문, 외국 기자단 방문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김병수 시장은 현장에서 "애기봉을 세계적 명소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 일정
- 2025-09-22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망대, 평화교육관
- 문의
- 홍보기획관 언론홍보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촬영에 누가 출연했나
탈북민 패널과 썬킴 교수, 남희석, 김태훈, 김종민이 출연했다.
애기봉 방문객은 얼마나 늘었나
스타벅스 개점 후 입장객이 약 3배, 외국인은 7배 늘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추석 맞아 탈북민들 소회 나눈 애기봉… 세대와 민족 아우른 화합의 장 도약」(2025-10-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