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7개국 외신 인터뷰 무대로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7개국 외신 인터뷰 현장이 됐다. 문체부 DMZ 사업의 일환으로 안보관광 성장 배경이 소개됐다.

핵심 정리
- 10월31일 7개국 외신, 김병수 시장 인터뷰 진행
- 문체부 10차 해외미디어 초청 DMZ사업 일환
- 2025년7월 전국 핫플레이스 2위(한국관광데이터랩)
- 전체 입장객 3배, 외국인 7배, 관외 3배 증가
- 전망대 스타벅스 개장 후 외신 30여 곳 보도
경기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지난 10월 31일 남아공, 헝가리, 체코, 튀르키예, 필리핀, 인도, 태국 등 7개국 외신 기자단과의 현장 인터뷰 장소가 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직접 접경지 안보관광을 주제로 질의에 응했다.
이번 인터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10차 해외미디어 초청사업인 비무장지대(DMZ)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김포시에 따르면 외신 기자들은 애기봉이 관광지로 떠오른 배경과 다른 접경지역과의 차별점을 집중적으로 물었다.
체코 기자는 안전 우려로 방문을 망설이는 이들을 설득할 방법을 물었고, 김 시장은 "와보면 불안이 해소된다"고 답했다. 태국 기자의 방문객 급증 이유 질문에는 "친숙한 브랜드로 알렸다"고 설명했다. 헝가리 기자에게는 "세대별로 시각차가 있다"고 답했다.
방문객 증가 추이
김포시는 애기봉이 한국관광데이터랩 집계 기준 2025년 7월 전국 핫플레이스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야간 개장, 국제학술대회,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방문 등이 이어졌고, 전망대에 스타벅스가 들어선 뒤 외신 30여 곳이 이를 보도했다. 시 집계상 전체 입장객은 3배, 외국인 입장객은 7배, 관외 입장객은 3배 늘었다.
- 일정
- 2025-10-31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외신 인터뷰는 어떤 사업의 일환인가
문화체육관광부 10차 해외미디어 초청사업인 DMZ 사업의 일환이다.
애기봉 방문객은 얼마나 늘었나
전체 입장객 3배, 외국인 입장객 7배, 관외 입장객 3배 늘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남아공, 인도, 체코까지…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 세계 안보관광 성공사례로 ‘우뚝’」(2025-11-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