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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평화의 소' 전시 개막

김포시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평화의 소' 전시와 백일장 등 문화행사를 열었고, 12월20일에는 '윈터 라이트' 행사도 예정돼 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02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김포시가 지난 29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특별문화행사 ‘피스풀(PEACEFUL) 애기봉’을 개최했다. 1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여자들이 조강을 바라보며 사색을 즐기고 있다 2 애기봉 특별문화행사에서 열린 공연을 즐기
김포시가 지난 29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특별문화행사 ‘피스풀(PEACEFUL) 애기봉’을 개최했다. 1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여자들이 조강을 바라보며 사색을 즐기고 있다 2 애기봉 특별문화행사에서 열린 공연을 즐기.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29일 애기봉서 '피스풀 애기봉' 행사 열림
  • '평화의 소'는 1997년 유도서 구조된 북한 소
  • 백일장에 203명 참가, 18편 수상
  • 12월20일 '애기봉, 윈터 라이트' 개최 예정

김포시가 지난달 29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특별문화행사 '피스풀(PEACEFUL) 애기봉'을 열었다. 행사는 '평화의 소' 유골함 이전식과 전시 개막, 어린이·청소년 백일장 시상식, 조강을 바라보며 사색하는 '멍때리기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평화의 소'는 1997년 한강하구 유도에서 해병대가 구조한 북한 출신 소로, 분단과 평화·통일을 상징하는 존재로 알려져 왔다. 이번 전시로 유골함은 당시 구조 현장이 내려다보이는 애기봉으로 옮겨졌다.

백일장에 203명 참가

어린이·청소년 백일장에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한강하구, 조강의 미래'를 주제로 총 203명이 참가했다. 초등저학년·초등고학년·중등부 3개 분야에서 각 6편씩, 모두 18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행사장에는 하성만나어린이센터 '아인스 앙상블'과 국악앙상블 '두럭'의 공연도 마련됐다. 국악 공연은 멍때리기 대회가 끝난 뒤 마련된 '멍때리기 쉼터'에서 저녁 시간대에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관련 문화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다음 행사는 12월20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12월 특별문화행사로 '애기봉, 윈터 라이트'를 준비 중이다. 행사는 12월20일 토요일 열리며, 생태탐방로 '트리로드' 점등식과 미디어트리 라이트 쇼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문의는 시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031-980-5102)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1-29
장소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문의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다음 애기봉 행사는 언제 열리나

12월20일 토요일 '애기봉, 윈터 라이트'가 열린다.

백일장 참가자와 수상작은 몇 명·편인가

총 203명이 참가해 1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평화의 소'는 어떤 동물인가

1997년 한강하구 유도에서 해병대가 구조한 북한 출신 소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특별한 콘텐츠 선보여 관람객들 큰 호평」(2025-12-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