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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자체 혁신대상 관광혁신 최우수상 수상

김포시가 접경지 관광 전략으로 2025 지방자치 혁신대상 관광혁신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21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김포시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관광혁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관광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포시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관광혁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관광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11-21 관광혁신분야 최우수상 수상
  • 방문객 수 2024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 외국인 방문객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
  • 7월 김포함상공원 무료화 후 방문객 2배 증가
  • 담당 관광진흥과 031-980-5102

김포시가 21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관광혁신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광진흥과가 추진해 온 접경지역 관광 전략이 평가 대상이 됐다.

방문객 증가 성과

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거점으로 코레일 비무장지대(DMZ) 평화열차, 인천공항 연계 환승투어, 경유지 체류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전체 방문객 수는 2024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고, 외국인 방문객은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 7월에는 김포함상공원 입장료를 없애자 방문객이 2배로 늘었다. 전국 최초로 군함 위에서 여는 야외 다이닝 행사 '제1회 선셋페스타'도 처음 열려 로컬푸드를 활용한 바비큐존과 마켓존이 함께 운영됐다.

향후 계획

시는 무인도 부래도 개발에 착수했다. 대곶면과 잇는 출렁다리를 함께 조성해 북부권 관광 거점으로 키울 계획이다. 아라마린페스티벌, 라베니체 축제와 포리레이스, 수상 불꽃쇼 같은 수변 축제도 계속 운영한다.

김병수 시장은 지역자산 발굴로 경제 선순환을 이끌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문의는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031-980-5102)으로 하면 된다.

장소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김포함상공원, 부래도, 대곶면
문의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김포함상공원은 이제 무료인가요?

올해 7월부터 전면 무료화됐다.

부래도는 어디에 조성되나요?

대곶면과 연계한 출렁다리와 함께 북부권 관광 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관광혁신분야 최우수상 수상」(2025-11-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