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 외신 7개국서 잇단 보도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남아공·헝가리·태국 등 7개국 외신에 소개됐다. 커피 브랜드 입점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1년 만에 7배로 늘었다.

핵심 정리
- 커피브랜드 입점 후 외국인 관광객 1년 만에 7배 증가
- 10월31일 7개국 외신과 김병수 시장 인터뷰
- 베트남기자협회 11월12일 애기봉 방문
- 관광데이터랩 2025년7월 전국 핫플레이스 2위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남아공, 헝가리, 체코, 튀르키예, 필리핀, 인도, 태국 등 7개국 외신에 잇따라 소개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해 10월31일 이 공원에서 각국 외신 기자단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후 각국 매체에서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강 하구, 북한과 마주한 접경지역에 자리한 전망시설이다. 이곳에 글로벌 커피 브랜드 매장이 들어선 뒤 1년 만에 외국인 관광객 수가 7배로 늘었다.
외신이 다룬 애기봉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방송 SABC는 김포시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평화 관광지로 바꾸고 있다고 보도했다. 헝가리 매체 포트폴리오는 인접한 파주 북단과 달리 애기봉 정상에는 최근 문을 연 커피전문점이 들어서 있다고 소개했다. 태국 아마린티비는 북한 국경에서 1.4㎞ 떨어진 이곳 커피전문점에서 강 건너 북한 땅을 볼 수 있다는 내용을 영상으로 전했다.
베트남기자협회 대표단도 지난 12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았다. 레꾸옥민 협회장은 방문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자 베트남 내에서 부럽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전했다.
한국관광데이터랩이 집계한 2025년 7월 전국 핫플레이스 순위에서 애기봉은 2위에 올랐다. 김병수 시장 취임 이후 군부대와 협의해 야간 개장을 처음 시작했고, 해병대 국제 심포지엄 참가자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불가리아 기자협회 등의 방문도 이어졌다. 김 시장은 애기봉을 통해 "평화·공존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애기봉 방문객이 늘어난 계기는 무엇인가
글로벌 커피 브랜드 매장 입점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1년 만에 7배로 늘었다.
애기봉 커피전문점은 북한과 얼마나 가까운가
태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북한 국경에서 1.4㎞ 떨어져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애기봉, ‘분단 뛰어넘은 글로벌 문화 국제명소’ 외신 극찬」(2025-11-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