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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함상공원에 무장애 관광시설 조성

김포시가 한국관광공사와 협약을 맺고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함상공원에 무장애 관광시설을 조성한다. 사업비는 10억 원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18수정 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김포시(신승호 교육문화국장)가 한국관광공사와 열린 관광지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김포시(신승호 교육문화국장)가 한국관광공사와 열린 관광지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2월16일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 신규 선정
  • 총사업비 10억원(국비 5억+시비 5억)
  • 대상지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함상공원
  • 내년 3월까지 준비, 2026년 내 완료 목표

김포시가 지난 16일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함상공원을 무장애 관광지로 바꾸는 사업에 나섰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신규 사업지로 뽑혔다. 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 연 '무장애 관광 거버넌스 총회 및 포럼'에서 체결됐다. 협약에는 열린관광지 조성 협력, 무장애 관광 정보제공, 관광 종사자 장애 인식 교육, 시설 유지관리 모니터링 지원 등이 담겼다.

무엇이 달라지나

사업비는 국비 5억원에 시비 5억원을 더해 총 10억원이다. 이 돈으로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방문객을 위한 전동카트와 승차장이 생기고, 노약자와 영유아를 위한 쉼터도 늘어난다. 경사로는 무장애 기준으로 새로 놓이고, 인공지능 안내 로봇이 도입되며, 장애 유형별 체험 콘텐츠도 만들어진다.

김병수 시장은 무장애 관광을 "필수"라고 짧게 밝혔다.

시는 앞으로 전문가 자문과 세부계획 수립을 거쳐 내년 3월까지 사업 착수 전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관련 사업은 2026년 안에 마무리한다는 목표다. 문의는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031-980-5102)으로 하면 된다.

대상
애기봉평화생태공원·함상공원 방문객(보행약자·노약자·영유아 포함)
장소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함상공원
문의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사업비는 얼마인가

국비 5억원과 시비 5억원을 합쳐 총 10억원이다.

어느 관광지가 대상인가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함상공원이다.

언제까지 마무리되나

내년 3월까지 준비를 마치고 2026년 안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열린관광지 업무협약 체결…누구나 즐길 수 있는 김포로」(2025-12-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