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열린관광지 공모 선정…국비 5억 확보
김포시가 국비 5억원을 확보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함상공원을 무장애 관광지로 정비한다.

핵심 정리
- 국비 5억원 확보, 시비 5억원 더해 총 10억원 투입
-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 선정, 2025.12.5 발표
- 애기봉평화생태공원·함상공원 무장애 관광지로 조성
- 전동카트·경사로·AI안내로봇 등 인프라·콘텐츠 개선
- 12월 중 관계기관 업무협약(MOU) 체결 예정
김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시비 5억원을 더해 총 10억원을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함상공원의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투입할 계획이다.
관광약자도 제약 없이 이용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등 이동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도 불편 없이 관광지를 이용하도록 환경을 개선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시설 접근성뿐 아니라 안내체계, 체험 콘텐츠까지 함께 손본다.
사업 대상지는 김포 대표 관광지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올해 7월 입장료를 없애고 군함 위 선셋 다이닝을 도입해 주목받은 함상공원이다.
전동카트부터 AI 안내로봇까지
인프라 개선으로는 보행에 불편을 겪는 방문객을 위한 전동카트와 승차장이 새로 생기고, 노약자·영유아를 위한 쉼터도 늘어난다. 경사로를 설치해 계단 없이도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인공지능 안내로봇이 도입되고, 장애 유형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는 12월 중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2026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사업을 두고 "누구나 편리한 관광환경 조성"이라고 말했다.
- 대상
- 고령자·장애인·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 및 방문객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함상공원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국비는 얼마나 확보했나
국비 5억원을 확보했고, 시비 5억원을 더해 총 10억원을 투입한다.
어떤 시설이 새로 생기나
전동카트와 승차장, 쉼터, 무장애 경사로가 설치되고 AI 안내로봇과 장애유형별 체험 프로그램도 도입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 선정…국비5억원 확보」(2025-12-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