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 채널A 방송 후 관심 급증...외국인 방문 7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방송 이후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관심이 쏠리며 외국인·관외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핵심 정리
-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10월5일 방영
- 한국관광데이터랩 2025년7월 핫플레이스 전국 2위
- 외국인 입장객 7배·관외 입장객 3배 증가
- 전체 입장객 수 3배 이상 증가
- 스타벅스 개장 후 언론 30여곳 보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제작진이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아 촬영한 방송분이 지난 5일 전파를 탔다. 방송에는 임신 4개월에 탈북한 량진희씨가 출연해 최고경영자로 성장한 사연을 전했고, 출연진은 전망대와 평화교육관에서 북한 개풍군 일대를 눈으로 확인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 시청자는 방송을 보고 “가족과 가보고 싶다”고 밝혔고, 다른 시민은 “도시에 자부심 느꼈다”고 말했다.
진행을 맡은 남희석씨는 방송에서 애기봉의 성탄 트리가 실향민과 탈북민들에게 위로가 되어 왔다고 언급했다.
관광 통계로 본 변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국관광데이터랩이 발표한 ‘2025년 7월 전국 핫플레이스’ 조사에서 2위에 올랐다. 김병수 시장 취임 이후 군부대와 협력한 야간 개장이 처음 시작됐고, 국제 학술대회와 해병대 심포지엄 지휘관 방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방문, 불가리아 기자협회 방문 등이 이어졌다.
전망대에 스타벅스가 문을 연 뒤로는 국내외 언론 30여 곳이 이곳을 소개했다. 이 기간 전체 입장객 수는 3배 이상 늘었고, 외국인 입장객은 7배, 관외 지역 입장객은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일정
- 2025-10-05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망대, 평화교육관
- 문의
- 홍보기획관 언론홍보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방송은 언제 방영됐나?
지난 5일 방영됐다.
애기봉은 최근 어떤 평가를 받았나?
한국관광데이터랩 2025년7월 전국 핫플레이스 2위에 올랐다.
외국인 방문객은 얼마나 늘었나?
외국인 입장객이 7배 증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애기봉, 코리아 디스카운트 불식 넘어 접경지 인식 전환 ‘상징적 명소’ 도약」(2025-10-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