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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서 제51회 이북도민 합동망향제

김포시이북도민회가 9월 20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망배단에서 제51회 합동망향제를 열었다. 실향민과 2·3세대, 북한이탈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23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망향제 사진
망향제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0일 제51회 합동망향제 개최
  • 장소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망배단
  • 실향민·2·3세대·북한이탈주민 등 100여 명 참석
  • 주최 김포시이북도민회, 후원 김포시
  • 문의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71

김포시이북도민회가 지난 9월 20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망배단에서 제51회 합동망향제를 열었다. 행사에는 관내 실향민과 그 2·3세대, 북한이탈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망배단은 휴전선 너머 북녘 땅이 눈에 들어오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이곳에서 술을 올리고 절하며 두고 온 가족과 고향을 기렸다. 반세기를 넘긴 행사가 51회째 이어지는 사이 실향 1세대의 기억은 자녀·손자 세대로 넘어갔고, 이날 현장에도 2세대와 3세대가 함께 자리했다.

이북5도위원장이자 평안남도지사인 정경조 위원장과 경기도 이북도민연합회 김영태 수석부회장도 참석했다. 행사는 김포시가 후원했다.

주최 측과 시의 설명

김포시이북도민회 김형열 회장은 이날 행사가 단순한 제례가 아니라 평화통일을 바라는 염원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이별의 눈물이 없는 날이 앞당겨지기를 바란다는 뜻도 덧붙였다.

김포시는 이번 망향제를 두고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시는 분단 극복과 평화 정착을 위한 사업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행사 및 대외협력 관련 문의는 김포시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031-980-2071)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09-20
장소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망배단
문의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71

자주 묻는 질문

합동망향제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안 망배단에서 열렸다.

누가 참석했나

관내 실향민과 2·3세대, 북한이탈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경조 이북5도위원장(평안남도지사)과 김영태 경기도 이북도민연합회 수석부회장도 자리했다.

문의처는 어디인가

김포시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71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고향 향한 그리움과 평화의 염원, 김포시이북도민회 제51회 합동망향제 열려」(2025-09-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