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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세계인 큰잔치 10월 11일 개최

김포시가 10월 11일 세계인 큰잔치를 개최한다. 세계 다양한 문화 체험, 전통음식, 공연 등이 펼쳐진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02수정 2026-10-0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포스터
포스터.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 11일 오후 1~6시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제19회 행사 개최
  • 스탬프 4개 모으면 음식 쿠폰 2장, 6개국 전통음식 체험
  • 인순이, 김명지 등 유명 공연자 출연
  • 실종아동 지문 등록, 소방관 진로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
  • 김포금쌀 500g 선착순 증정

김포시가 10월 1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를 개최한다.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세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 이해와 평화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다.

행사는 세 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각국의 전통의상, 공예품, 민속놀이를 경험하는 세계문화체험과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보는 세계음식체험, 수공예품과 일용품을 파는 플리마켓이 펼쳐진다. 체험 부스를 방문해 스탬프 4개를 수집하면 음식 쿠폰 2장을 받아 6개국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음식 체험은 선착순이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4시 이후에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오후 6시까지 계속 운영된다.

메인무대 공연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마음소리 예술단의 마당극 오페라(2시), 브릿지이음 공연팀(2시 30분), 가수 김명지(3시 30분), 내외국인 어린이 위더스합창단(3시 45분) 순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후 4시에는 가수 인순이가 공연하고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유공자 표창, 16개국 국기 입장 등 기념식이 이어진다. 오후 5시부터는 수원대 챔버 '파크 콘서트'로 축제를 마무리한다.

이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실종아동 예방 지문 등록, 소방관 진로 체험 상담이 마련된다. 동시에 네팔 홍수 피해 성금 모금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김포금쌀(500g)을 증정한다. SNS 행사 홍보 게시물을 본부석에서 인증하면 홍보용 김포금쌀을 받을 수 있다.

이 행사는 김포시가 주최하고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가족센터가 주관한다. 우천 시 일부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다.

일정
10.11
대상
김포시 거주 내외국인 주민
신청·참여
현장 방문으로 참여. 세계문화체험 부스는 선착순 진행. SNS 홍보 게시물 인증으로 김포금쌀 증정.
장소
김포아트빌리지
문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7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10월 1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김포아트빌리지에서 개최된다.

음식을 체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세계문화체험 부스를 방문해 스탬프 4개를 모으면 음식 쿠폰 2장을 받아 6개국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다. 선착순 진행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어떤 공연이 진행되나?

마음소리 예술단, 브릿지이음, 가수 김명지, 어린이 합창단, 인순이, 수원대 챔버 등이 출연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에서 만나는 세계, 함께 나누는 평화”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 연다」(2026-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