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다담축제 5만명 방문... 450m 도끼 퍼레이드 첫선
김포시가 9월 27일 김포아트빌리지와 아트센터에서 2025 다담축제를 열어 5만여 명이 찾았다. 450m 코스프레 퍼레이드가 처음 진행됐다.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7일 김포아트빌리지·아트센터 개최
- 축제 방문객 5만여 명 집계
- 케이-중봉 코스프레 퍼레이드 450m 구간 진행
- '나만의 도끼 지부상소'에 200여 명 참여
- 김포시 주최, 김포문화원 등 4개 단체 주관
김포시가 지난 27일 김포아트빌리지와 김포아트센터 일대에서 '2025 김포다담축제'를 열었다. 시는 이날 하루 5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축제는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원과 김포예총, 김포문화재단, 김포시풍물연합회가 주관했다. 김포의 대표 위인인 중봉 조헌 선생의 '지부상소'를 도끼라는 소재로 풀어낸 점이 다른 지역 축제와 구분되는 지점이다.
450m 퍼레이드와 직접 만든 도끼
올해 처음 마련된 '케이-중봉 코스프레 거리 퍼레이드'는 450m 구간에서 진행됐다. 퓨전 사물 길놀이 공연팀과 전통탈 체험자, 어우동·금도끼·은도끼 차림의 참가자,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르신들이 각자 준비한 도끼를 들고 걸었다. 퍼레이드 뒤에는 박 터뜨리기 대회가 이어졌다.
'나만의 도끼 지부상소'에는 200여 명이 참여했다. 계란판으로 만든 도끼, 꽃으로 만든 도끼, 동화 속 도끼 등 직접 제작한 도끼가 공개됐다.
무대 프로그램은 최태성 역사강사의 '중봉조헌과 김포역사' 특강, 양경원·이석·신고은이 출연한 김포시 창작 뮤지컬 '애기봉' 갈라쇼, 미디어아트 야경쇼로 구성됐다. 이 밖에 가상현실 드로잉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전통놀이와 민속놀이, 아트마켓, 예술체험, 기획전시, 사또 퀴즈대회, 민속예술 전통공연과 풍물공연, 김포예술제가 함께 열렸다.
김병수 시장은 재미와 의미를 함께 담은 축제라고 설명했다. 축제 관련 문의는 031-980-2957.
- 일정
- 2025-09-27
- 장소
- 김포아트빌리지, 김포아트센터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다담축제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5년 9월 27일 김포아트빌리지와 김포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새로 생긴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450m 구간에서 진행된 케이-중봉 코스프레 거리 퍼레이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열렸다.
왜 도끼가 축제의 상징인가
김포의 대표 위인인 중봉 조헌 선생의 '지부상소' 정신을 상징하는 소재이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전국 유일무이 도끼축제로 김포에 5만명 몰려... 이색체험 통했다」(2025-09-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