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반려식물병원 953명 참여 성료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9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15개 단지에서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했다. 953명이 참여해 99.8%가 만족했다.

핵심 정리
- 9월 1일~10월 2일 아파트 15곳에서 30회 운영
- 953명 참여, 99.8%가 만족도 조사에 만족 이상 응답
- 물주기·병해충 관리·분갈이 등 전문 지식 제공
- 내년 운영시간·횟수 확대 및 봄철 조기 시작 검토 중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시내 공동주택 15개 단지에서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시농업 전문가가 아파트를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반려식물을 진단하고 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총 30회 운영에 953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서는 물 주는 방법, 병해충 관리 기술 등 반려식물 맞춤형 진단과 상담을 제공했으며, 분갈이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했다.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1.6%가 '매우 만족', 8.2%가 '만족'으로 답해 99.8%가 만족 이상의 평가를 내렸다.
시민 반응과 피드백
참여자들은 전문가로부터 평소에 알지 못했던 식물 관리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분갈이를 직접 경험한 뒤 집에 돌아와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다만 일부 시민은 프로그램의 운영 시간과 운영 횟수를 확대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내년 운영 계획
시농업기술센터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에는 프로그램의 운영 시간과 횟수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봄철을 맞아 올해보다 더 일찍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
- 일정
- 09.01 ~ 10.02
- 대상
- 김포시 공동주택 거주자 중 반려식물을 기르는 시민
- 장소
- 신안실크밸리, 마송 휴먼시아10단지, 중흥S클래스
- 문의
- 치유농업센터 031-5186-4352
자주 묻는 질문
어디서 진행했나요?
김포시 관내 공동주택 15개 단지에서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했습니다.
내년에도 운영하나요?
네, 내년에는 운영 시간과 횟수를 확대하고 봄철에 더 일찍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 성료」(2026-10-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