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통합돌봄과 신설…65세 이상 돌봄 필요 1만7833명 대응
김포시가 시청 통합돌봄과와 보건소 돌봄지원팀을 신설했다. 65세 이상 돌봄 필요 대상자 1만 7,833명을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춘다.

핵심 정리
- 10월 6일자 조직 개편으로 시청 통합돌봄과 신설
- 65세 이상 돌봄 필요 대상자 1만 7,833명
- 통합돌봄 전담 인력 2명에서 7명으로 확대
- 보건소 북부보건센터 돌봄지원팀 전담 인력 3명
- 문의 통합돌봄팀 031-980-5393
김포시가 시청에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보건소 북부보건센터에 돌봄지원팀을 꾸렸다. 10월 6일자 조직 개편으로 시행된 내용이다. 장기요양 등급자, 시설 퇴소자, 퇴원 환자, 고령 장애인 등 65세 이상 돌봄 필요 대상자는 김포에 1만 7,833명이다. 시는 이들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수요에 맞춰 연결하겠다는 방침이다.
법 시행에 맞춘 조직 개편
이번 개편은 3월 27일 전면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김포형 통합지원 체계를 짜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복지국 복지정책과 안에서 팀 단위로 운영되던 통합돌봄 업무는 과 단위로 격상됐다. 전담 인력도 2명에서 5명 늘어 7명으로 확대됐다.
시청과 보건소의 역할
신설된 통합돌봄과는 통합돌봄팀, 의료급여팀, 희망복지팀, 긴급복지팀으로 구성된다. 복지·행정·간호 직렬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돌봄팀은 돌봄 사업을 기획하고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보건소 돌봄지원팀에는 전담 인력 3명이 배치돼, 재택의료센터 등 재가 의료서비스와 건강관리 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주민에게 달라지는 점
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아야 하는 어르신이라면, 돌봄 업무를 맡은 부서가 시청과 보건소로 나뉘어 있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다. 문의는 시청 통합돌봄과 통합돌봄팀(031-980-5393)이 담당한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노쇠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이 익숙한 지역에서 지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 대상
- 김포시 거주 65세 이상 돌봄 필요 대상자(장기요양 등급자, 시설 퇴소자, 퇴원 환자, 고령 장애인 등)
- 장소
- 김포시청, 북부보건센터
- 문의
- 통합돌봄과 통합돌봄팀 031-980-5393
자주 묻는 질문
돌봄 필요 대상자는 몇 명인가요?
장기요양 등급자, 시설 퇴소자, 퇴원 환자, 고령 장애인 등을 포함한 65세 이상 돌봄 필요 대상자는 1만 7,833명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시청 통합돌봄과 통합돌봄팀(031-980-5393)이 담당한다.
보건소 돌봄지원팀은 무슨 일을 하나요?
재택의료센터 등 재가 의료서비스와 건강관리 사업 전반을 맡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9기 김포시, ‘시청 통합돌봄과’·보건소 ‘돌봄지원팀’ 신설」(2026-10-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