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통합돌봄 첫 회의...75세 이상 지원계획 논의
김포시가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6개 기관이 모여 고령자 지원계획과 대상자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1월23일 6개 기관 11명 제1차 통합지원회의 참석
- 통합돌봄 법률 2026년 3월27일 시행
- 75세 이상 고령자 개인별 지원계획 승인 논의
-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031-980-2488 문의
김포시가 지난 23일 복지정책과 등 6개 기관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함께 받는 통합돌봄 체계 마련을 논의했다.
배경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 노쇠나 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도 병원이나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살던 지역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회의 내용
이날 회의에는 복지정책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 장기요양센터,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보건소 북부보건센터, 노인장애인과, 마산동찾아가는복지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로 찾아낸 75세 이상 고령자의 개인별 통합지원계획 승인 방안과 민관 자원,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장기요양등급 대상자와 등급외자, 요양병원 퇴원 환자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주민이 우선 지원 대상으로 거론됐다.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은 2024년 국내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어선 초고령사회 진입을 언급하며, 부서 간 협력으로 체감형 돌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031-980-248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1.23
- 대상
- 김포시 거주 75세 이상 고령자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주민
- 장소
- 김포시, 보건소 북부보건센터,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마산동
- 문의
-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031-980-2488
자주 묻는 질문
이 법은 언제부터 시행되나?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된다.
누가 통합돌봄 대상이 되나?
노쇠나 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 특히 75세 이상 고령자 등이 대상으로 논의됐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031-980-2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 실시」(2026-01-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