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여름방학 동안 위기청소년 발굴·상담체계를 강화한다. 8월부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학교지원단의 현장 지원도 확대된다.

핵심 정리
- 청소년안전망은 18개 기관과 관내 학교 90곳으로 구성
- 올해 국비보조금으로 집중심리클리닉 상담사 신규 배치
- 8월부터 1388지원단 야간·주말 현장지원 확대
- 상담 문의는 031-984-1388, 1388청소년상담전화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계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위기청소년을 위한 상담·보호체계를 확대 운영한다. 정부의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대책에 맞춘 조치다.
성평등가족부 등 관계부처는 최근 청소년 자살 유발요인 완화와 디지털 과의존·자해정보 모니터링을 담은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지역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찾아내 상담과 사례관리로 연결하는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 청소년안전망은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 의료기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쉼터 등 18개 기관과 관내 학교 90곳, 민간협력조직인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올해 국비보조금을 새로 확보해 '청소년안전망 위기관리사업(집중심리클리닉)' 전담 상담사를 배치했다. 자살·자해를 겪은 청소년에게 정서안정 프로그램과 개인상담, 부모교육을 제공하고, 위기 징후가 확인되면 긴급 개입 후 전문기관으로 연계한다.
8월부터 달라지는 점
1388청소년지원단(단장 김혜진)이 청소년상담전화 1388을 알리는 홍보활동과 함께, 야간과 주말에도 위기청소년을 찾아 지역 청소년시설과 연계한 '찾아가는 현장지원 상담·문화활동'을 운영한다.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는 생명존중·중독예방 교육과 학교 연계 집단상담도 진행한다.
여름방학 중에는 생활패턴 변화, 가족갈등, 진로고민, 미디어 사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위기관리 집단상담과 정서회복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디지털 과의존 예방을 위한 집단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조기 발견해 전문상담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단과 협력해 지역 심리안전망을 촘촘히 갖추겠다고 덧붙였다.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984-1388)나 1388청소년상담전화로 문의하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일정
- 08.01
- 대상
- 김포시 거주 위기청소년 및 보호자
- 신청·참여
-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984-1388)나 1388청소년상담전화로 연락하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장소
-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문의
-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사업팀 031-980-1681
자주 묻는 질문
위기청소년은 어디로 문의하면 되나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984-1388)나 1388청소년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안전망은 어떤 기관들로 구성되나
지자체, 교육지원청, 경찰서, 의료기관 등 18개 필수연계기관과 관내 학교 90곳, 1388청소년지원단이 참여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청소년 심리안전망 강화」(2026-08-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