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재택의료센터 3곳과 협약...가정방문 진료 지원
김포시가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된 관내 의료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거동 불편 재가급여 대상자에게 가정방문 진료를 지원한다.

핵심 정리
-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에 김포 의료기관 3곳 선정
- 협약기관: 김포참조은내과·연세비케이의원·푸른마을의원
- 장기요양 재가급여 대상자에 가정방문 진료·간호 제공
- 담당: 북부보건센터 방문보건팀 031-5186-4202
- 2026년 1월23일 김포시 발표
김포시가 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김포참조은내과, 연세비케이의원, 푸른마을의원 등 관내 의료기관 3곳이 선정돼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요양 재가급여를 받는 거동 불편 대상자가 요양시설 입소나 장기 입원에 기대지 않고 살던 곳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함께 받도록 지원한다.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를 제공하고, 지역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관리를 이어간다.
무엇이 달라지나
재가급여 대상자는 병원을 직접 찾지 않고도 정기적인 진료와 간호를 받을 수 있다. 김포시는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입원과 응급상황을 줄이고, 대상자를 돌보는 가족의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취지에 대해 "지역 의료기관 협력 강화"라고 짧게 밝혔다. 문의는 북부보건센터 방문보건팀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장기요양 재가급여 대상자(거동 불편자)
- 장소
- 김포참조은내과, 연세비케이의원, 푸른마을의원, 북부보건센터
- 문의
- 북부보건센터 방문보건팀 031-5186-4202
자주 묻는 질문
이 서비스는 누가 받을 수 있나
장기요양 재가급여를 받는 거동 불편 대상자가 대상이다.
어떤 서비스를 받게 되나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가정을 방문해 진료·간호를 제공하고 지역 돌봄서비스와 연계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추진」(2026-01-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