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북부보건센터, 남성 보호자 대상 요리교실 8주 운영
김포시 북부보건센터가 치매환자를 돌보는 남성 보호자를 위해 4월 10일부터 8주간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핵심 정리
- 4월 10일부터 8주간 운영
- 북부보건센터 영양실습조리실서 진행
- 치매환자는 별도 공간에서 보호
- 문의 치매관리팀 031-5186-4212~7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가 치매환자를 돌보는 남성 보호자를 대상으로 요리 프로그램 '남편이 차려주는 기억의 밥상'을 4월 10일부터 8주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를 돌보면서 가사까지 병행해야 하는 남성 보호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북부보건센터 영양실습조리실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로 열리며, 참가자들은 가정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조리법을 실습을 통해 익힌다.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치매환자는 별도 공간에서 보호받아, 보호자는 다른 걱정 없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다.
보호자 간 소통도 지원
참가자들은 서로 정보를 나누고 공감하는 과정에서 정서적 지지와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북부보건센터 관계자는 정서적 지지와 부담 완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보호자는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2~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일정
- 04.10
- 대상
- 김포시 치매환자를 돌보는 남성 보호자
- 신청·참여
- 참여를 원하는 보호자는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2~7)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장소
- 북부보건센터
- 문의
-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031-5186-4215
자주 묻는 질문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치매환자를 돌보는 남성 보호자가 참여 대상이다.
어디서 진행되나요?
북부보건센터 영양실습조리실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031-5186-4212~7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북부보건센터, 남성 보호자 대상 ‘남편이 차려주는 기억의 밥상’ 운영」(2026-04-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