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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고촌도서관 「법과 사람 사이」 강연 11월 29일

김포시 고촌도서관이 11월 29일 국선변호사 정혜진씨를 초청해 강연을 연다. 참가 신청은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0-16수정 2026-09-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
안내문
안내문.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 29일 오후 2시~4시 강연 진행
  • 강연자는 정혜진 국선변호사
  •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 접수
  • 모집 인원 청소년·성인 50명
  • 문의 031-5186-4843

김포시 고촌도서관이 11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연 「법과 사람 사이」를 연다. 강연자는 국선변호사로 활동해온 정혜진 변호사다.

정 변호사는 법정에서 만난 사건과 삶, 그리고 제도 변화로 이어진 사례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그는 그간의 경험을 담아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와 「이름이 법이 될 때」를 펴낸 바 있다.

강연 내용

강연은 개인의 고통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과정, 국선변호사가 마주한 범죄와 인간의 여러 얼굴,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사회가 고민해야 할 과제를 다룬다. 판결로 끝나지 않고 공론화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 사건, 죄를 지은 이의 목소리를 변론하는 일, 피해자와 가해자의 경계가 뒤섞이는 현실 등이 소재로 다뤄질 예정이다.

신청 방법

참여 신청은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과 성인 50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5186-4843)로 문의하면 된다.

일정
2025-11-29
대상
청소년 및 성인 50명
신청·참여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며, 문의는 고촌도서관(031-5186-4843)으로 하면 된다.
장소
고촌도서관
문의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 031-5186-4843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청소년과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고촌도서관 ‘법과 사람 사이’ 운영」(2025-10-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