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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고촌도서관, 책이음서비스 전국 1위 선정

김포 고촌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 책이음서비스 운영실적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올라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받았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21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고촌도서관, 책이음서비스 평가 전국 1위(2025-11-21 발표)
  • 평가지표는 회원 증가율·회원 비율·인당 대출권수
  • 전국 2,790개 공공도서관이 책이음서비스 참여
  • 회원가입만 하면 참여 도서관서 대출·반납 가능
  • 고촌도서관은 2018년 개관, 영어 특화도서관

김포시 고촌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한 2025년 책이음서비스 운영실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해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받았다. 김포시는 11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매년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책이음 회원 증가율, 회원 비율, 인당 대출 권수 등 운영 지표를 종합해 우수기관을 뽑는다. 고촌도서관은 이들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실적을 올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책이음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이 지원하는 통합 대출·반납 서비스로, 현재 전국 2,790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고 있다. 책이음 회원으로 한 번 가입하면 참여 도서관 어디서나 별도 회원가입 절차 없이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다. 고촌도서관 이용자도 이 서비스를 통해 김포 밖의 다른 참여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다.

고촌도서관은

2018년 문을 연 고촌도서관은 영어를 특화 주제로 삼아 관련 도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영어 독서 프로그램, 퇴근길 인문학 강좌, 문화 공연 등을 계속 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독서대전 이후 이용이 늘었다고 전했다. 문의는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031-5186-4843)으로 하면 된다.

장소
고촌도서관
문의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 031-5186-4843

자주 묻는 질문

책이음서비스는 무엇인가

회원가입만 하면 전국 참여 공공도서관에서 별도 절차 없이 대출·반납이 가능한 통합서비스다.

몇 개 도서관이 참여하나

현재 전국 2,790개 공공도서관이 책이음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고촌도서관’ 2025년 책이음서비스 운영 우수기관 선정」(2025-11-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