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지역경기 회복 TF 3차 회의, 주차·상권 지원 점검
김포시가 9월 11일 지역경기체감회복 전담팀 3차 회의를 열고 골목형상점가 컨설팅, 라베니체 상권 대책, 1시간 무료주차 등 시민 체감 지원책을 점검했다.

핵심 정리
- 9월 11일 지역경기체감회복 TF 3차 회의 개최
- 1시간 무료주차로 월 약 8천만 원 혜택 제공
- 소상공인 도로점용 3,696건 감면 추진
- 9월 10~11일 관내 기업인 참여 상담회 개최
- 총괄·물가안정·편익지원·시민홍보 4개 대책반 운영
김포시가 지난 9월 11일 '지역경기체감회복 전담팀(TF)' 제3차 회의를 열고 소상공인·기업 지원 대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는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총괄반, 물가안정반, 편익지원반, 시민홍보반 등 4개 대책반 실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건은 건설공사에서 관내 기업의 참여 기회를 늘리는 방안, 라베니체 상권 활성화, 부서별 지역경제 연계사업 발굴 등 세 가지였다.
시민이 이미 받고 있는 혜택
편익지원반이 운영 중인 '1시간 무료 주차'는 매월 약 8천만 원 규모의 혜택으로 집계됐다.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체납 지방세 분할 납부도 함께 지원된다. 물가안정반은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3,696건을 감면했고, 납세자 징수유예도 진행 중이다.
상가·기업 지원은 어떻게 달라지나
총괄반은 아직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지 않은 상가가 많다는 점을 들어, 지정 요건을 갖추도록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는 관내 인력과 건설장비를 우선 쓰고, 분양 사은품을 만들 때 관내 제품을 쓰도록 권고한다. 앞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김포시 주택건설사업 관내 기업인 참여 상담회'가 열려 지역 기업의 자재·제품 활용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공실이 늘고 있는 라베니체 상권을 두고는 시와 상인회가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 상인회 역량 강화 지원, 문화행사·마케팅 프로그램 연계, 행정 지원이 추진 과제로 제시됐다.
시민홍보반은 김포마루와 SNS로 관내 기업·소상공인 상품을 알리고, 착한가격업소 유튜브 쇼츠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석범 단장은 시민이 체감할 성과를 속도감 있게 내야 한다며 부서 간 협력을 주문했다. 시는 제4차 회의에서 추진 정책의 성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문의는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31-980-2558).
- 일정
- 2025-09-11
- 대상
- 김포시 소상공인, 관내 기업, 김포시민
- 신청·참여
- 별도 신청 절차는 공개되지 않았다. 골목형상점가 지정 컨설팅, 체납 지방세 분할 납부 등 개별 지원의 대상·절차는 김포시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31-980-255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라베니체, 김포마루
- 문의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31-980-2558
자주 묻는 질문
1시간 무료 주차 혜택 규모는 얼마인가
편익지원반이 매월 약 8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방세를 체납한 소상공인도 지원받을 수 있나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체납 지방세 분할 납부를 지원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31-980-25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관내 기업과 손잡고 ‘지역경제 부흥’ 이끈다」(2025-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