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10일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4곳 추가 지정…온누리상품권 가맹 가능

김포시가 운양동·풍무동·고촌읍·장기동 상점가 4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새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공모사업 참여 길이 열렸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2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4곳 추가 지정…온누리상품권 가맹 가능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상반기 골목형상점가 4곳 추가 지정, 6월29일 발표
  • 운양동·풍무동·고촌읍·장기동 각 1곳씩 지정
  • 풍무동1, 풍무동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
  • 라베니체, 2차 구간서 1~9차 전 구간으로 확대
  • 2024년 4곳, 2025년 7곳 기존 지정

김포시가 운양동, 풍무동, 고촌읍, 장기동에 있는 상점가 4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새로 지정했다고 6월29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진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구역에 점포 20개 이상(상업지역은 25개 이상)이 모여 있는 곳을 대상으로 하며, 상인 조직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정된다.

새로 지정된 곳은 운양동 골든타임, 풍무동1, 고촌읍 고촌수자인, 장기동 라베니체 등 4곳이다. 풍무동1은 풍무동에서 처음 나온 골목형상점가이며, 라베니체는 기존 2차 구간에서 1~9차 전 구간으로 지정 범위가 넓어졌다.

지정된 상점가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게 돼 소비자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정부와 관계기관이 여는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 화재공제보험 지원사업 등 공모사업 참여도 가능해진다.

시는 2024년 4곳, 2025년 7곳을 같은 방식으로 지정한 바 있다. 경기 침체 속에 소상공인들의 관심이 늘면서 올해 상반기에도 4곳이 추가됐다. 지정을 원하는 상점가는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031-980-2888)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도 지정 확대"라고 전했다.

대상
김포시 골목상권 상인 조직
신청·참여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원하는 상점가 상인 조직은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031-980-2888)에 신청하면 요건 확인 후 지정 절차가 진행된다.
장소
운양동, 풍무동, 고촌읍, 장기동, 라베니체
문의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031-980-2888

자주 묻는 질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고 페이백 행사, 화재공제보험 지원사업 등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정 기준은 무엇인가

2,000㎡ 이내에 점포 20개 이상(상업지역은 25개 이상)이 모여 있어야 하며 상인 조직이 신청해야 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골목상권 살린다…올해 상반기 골목형상점가 지정」(2026-06-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