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산업지원센터-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김포산업지원센터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13곳이 지원시설을 둘러봤다.
핵심 정리
- 8월 27일 업무협약 체결
-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13개사 19명 참여
- 식품패키징센터 등 4개 지원시설 견학
- 담당 정책기획팀 070-4269-4083
김포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정우)가 8월 27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식품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과 함께 김포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13개사 소속 19명이 진흥원의 기업지원시설을 둘러보는 견학도 진행됐다.
협약은 두 기관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나눠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그 성과를 지역 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기술교류, 판로개척, 인재양성, 기업지원, 네트워크 강화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업들이 둘러본 시설
이날 참여 기업들은 진흥원의 기업지원사업 설명을 들은 뒤 식품패키징센터, 식품품질안전센터, 기능성식품제형센터, 청년식품창업센터 등 주요 지원시설을 살펴봤다. 참여기업은 제품개발, 품질관리, 시험·분석, 패키징 등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지원사업과 시설을 직접 확인했으며, 앞으로 필요에 따라 이들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식품기업의 제품개발부터 시험·분석, 품질·안전, 패키징, 기능성 평가, 수출·사업화까지 식품산업 전반에 걸친 지원사업과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김포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협약이 기업 현장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문기관 역량과 연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 일정
- 08.27
- 대상
- 김포 관내 식품제조·가공업 관련 기업
- 장소
- 김포산업지원센터
- 문의
- 김포산업지원센터 정책기획팀 070-4269-4083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협약에는 어떤 기업들이 참여했나?
김포 관내 식품제조·가공업 관련 기업 13개사, 19명이 참여했다.
견학에서는 어떤 시설을 둘러봤나?
식품패키징센터, 식품품질안전센터, 기능성식품제형센터, 청년식품창업센터를 둘러봤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산업지원센터-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식품산업 육성·기업지원 위해 ‘맞손’」(2026-08-3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