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상의, 이업종 교류협의회 명사 특강…세무·경영 노하우 공유
김포상공회의소가 이업종 교류협의회 명사 특강을 열어 관내 기업인 200여 명에게 세무·경영 강연을 전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8월26일 통진읍 육참판서 특강 개최
- 관내 기업인 200여 명 참석
- 1부 김영기 세무서장 세무·기업승계 강연
- 2부 김병조 교수 명심보감 강연
- 문의 기업지원과 031-980-2284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역 기업인 2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상생과 협력이 지역경제 성장의 발판이라고 밝혔다.
김포상공회의소(회장 이규식)는 8월26일 통진읍 육참판에서 '2026 상생 이업종 교류협의회 명사 특강'을 열었다. 서로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기업인들이 정보와 기술을 나누며 경영 역량을 키우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사를 포함한 관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기형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규식 회장은 교류 확대와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형 시장은 함께 성장할 때 경쟁력이 커진다며 지원을 약속했다.
세무·경영 노하우 공유
1부에서는 김영기 김포세무서장이 '세무정보 및 기업승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기업 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세무 정보와 가업 승계 전략을 다뤄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부에서는 김병조 교수가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최고경영자의 자세 및 행복한 삶'을 주제로 강연했다. 기업 리더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경영 철학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청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031-980-228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26
- 대상
- 상생이업종 교류협의회 회원사 등 관내 기업인
- 장소
- 통진읍, 육참판
- 문의
-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980-2284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8월26일 통진읍 육참판에서 열렸다
몇 명이 참석했나
관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시장 “기업의 상생과 협력, 지역경제 대도약의 동력”」(2026-08-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