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청년농업인 브랜드 개발 성과보고회 열어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 15명의 독자 브랜드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4주간의 교육으로 농산물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핵심 정리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브랜드 개발 성과보고회 개최
- 2026년 9월 4일 농업기술센터 본관 로비에서 진행
- 청년농업인 15명 참여, 4주간 브랜드 기획 교육 이수
- 쌀, 딸기 등 15종의 농산물 브랜드 및 디자인 공개
- 청년 농업인 마케팅 및 브랜딩 역량 강화 목표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9월 4일 농업기술센터 본관 로비에서 ‘청년 중소농업인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청년농업인 사관학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김포시 청년농업인 연합회(4-H) 소속 회원 15명이 참여해 각 농가만의 독창적인 브랜드와 브랜드 이미지(BI)를 선보였다.
참여 농업인들은 4주간 브랜드 기획, 이름 짓기, 패키지 디자인 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실무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전시회에서는 쌀, 잡곡류, 시설채소, 딸기 등 다양한 작목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들의 개별 브랜드와 디자인 패키지 시제품 총 15종이 공개됐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자신들의 농업 철학과 생산물의 품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독창적인 브랜드와 포장재를 소개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마케팅 및 브랜딩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초기 진입 장벽이 높은 청년 농부들이 판로를 넓히고 시장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농산물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일정
- 09.04
- 대상
- 김포시 청년농업인
- 장소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 문의
- 농업진흥과 교육정보팀 031-5186-4344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브랜드·디자인 개발 성과보고회 개최」(2026-09-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