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8일

김포시-인천출입국청,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협력 강화

김포시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와 인권보호를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2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핵심 정리

  • 이기형 시장, 8월24일 출입국청장과 간담회
  • 김포시 계절근로자 2026년 8월 기준 83명
  • 출입국청, 찾아가는 등록서비스 확대 예정
  • 고촌읍 신곡리 화훼농가 현장 방문·점검

김포시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농촌 인력난 대응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8월24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계절근로자 관리 방안과 외국인 인권보호 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포시의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이 공유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농촌 인력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계절근로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인력 공급뿐 아니라 근로자 이탈 방지, 인권 보호, 체류·행정 지원까지 기관 간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 시장은 현장 중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앞으로 '찾아가는 외국인등록서비스'를 확대하고 체류민원 절차를 간소화할 계획이다. 계절근로자를 고용 중인 농가는 행정 처리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화훼농가 현장 점검

간담회에 앞서 고촌읍 신곡리 화훼 농가에서는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과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 등 관계자들이 폭염 속 영농에 종사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주를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여름철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주거환경, 인권침해 예방 실태도 함께 점검했다.

김포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6년 8월 기준 83명이다. 농촌 인력난이 이어지면서 계절근로자 수요는 앞으로도 늘어날 전망이다.

일정
08.24
신청·참여
계절근로자 관련 문의는 김포시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31-5189-4256)으로 하면 된다.
장소
고촌읍 신곡리
문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31-5189-4256

자주 묻는 질문

김포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몇 명인가?

2026년 8월 기준 83명이다.

계절근로자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31-5189-42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인천출입국·외국인청, 농촌 인력난 해소에 ‘맞손’」(2026-08-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