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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일자리 2만3천개 창출·소상공인 지원 확대

김포시가 일자리 2만3천여 개 창출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기업지원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2-26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맞춤형 일자리 지원, 2025년 김포시 채용박람회 현장
맞춤형 일자리 지원, 2025년 김포시 채용박람회 현장.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맞춤형 일자리 2만3천여 개 창출 추진
  • 김포페이 인센티브 평시 8%·명절 달 10%
  • 소상공인 특례보증 160억 원 지원
  • 기업지원 23개 사업에 58억4천만원 투입
  • 청년 거점 고정 5곳·순회 8곳 운영

김포시가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기업 지원, 투자유치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2만3천여 개를 공공 중심으로 확대하고, 소상공인에는 특례보증과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기업에는 자금·판로·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김병수 시장은 정책 간 선순환 구조 정착을 강조했다.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일자리센터는 기업 방문상담과 AI·디지털 과정, 반려동물관리사·안전관리자 과정을 운영한다.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과 고용유지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청년층은 올해부터 고정거점 5곳과 순회거점 8곳을 통해 자격·어학시험 응시료, 청년기본소득, 면접 정장 대여, 1:1 취업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한국어 교육과 안전체험 교육을 연계한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

지역화폐 '김포페이' 인센티브는 평시 8%에서 명절이 포함된 달에는 10%까지 확대된다. 시는 16억 원을 출연해 160억 원 규모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협약 은행도 13개로 늘린다. 골목형상점가 지정, 사우동 먹자골목형상점가 환경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2026년에는 우체국 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이 새로 시작된다.

기업 지원과 산업단지 조성

2026 종합 기업지원 정책에 따라 자금·판로·기술·인프라 등 4개 분야 23개 사업에 58억 4천만 원을 투입한다.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기술닥터, 지식재산 창출 지원 등이 포함된다. 로봇·UAM 등 첨단전략산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도 추진하며, 김포골드밸리 산업단지에는 김포골드라인과 연계한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이 운영된다. 사업별 신청 방법과 일정 문의는 김포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2275)으로 하면 된다.

신청·참여
일자리·소상공인·기업지원 사업별 세부 신청 방법과 일정은 김포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2275)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장소
사우동 먹자골목형상점가, 김포골드밸리 산업단지, 김포골드라인
문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980-2275

자주 묻는 질문

김포페이 인센티브는 얼마나 확대되나

평시 8%에서 명절이 포함된 달에는 10%까지 확대된다.

청년 지원 거점은 몇 곳 운영되나

2026년부터 고정거점 5곳과 순회거점 8곳을 운영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는 얼마인가

16억 원을 출연해 160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일자리·기업·투자 순환지원으로 지역경제 활력」(2026-02-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