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중소기업 5곳, 자카르타서 720만 달러 수출상담
김포시 중소기업 5개사가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67건, 약 720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관내 중소기업 5개사 자카르타 소비재전 참가
- 수출상담 67건, 약 720만 달러 규모
- 수출계약 추진 67건, 244만 달러 규모
- 김포시 부스임차료·항공비·통역 지원
- 담당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980-2288
김포시가 관내 중소기업 5개사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CC)에서 열린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JIPREMIUM)'에 참가해 67건, 약 7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참가 기업은 서울제과, ㈜코스엘, ㈜트윈스, 한일스텐레스㈜, ㈜한일파테크 등 5개사다. 이들은 현지 바이어와 1대1 수출상담을 진행했고, 이 가운데 67건, 244만 달러 규모는 수출계약 추진 단계로 이어졌다. 상담 이후 후속 협의 일정을 논의한 기업도 있었다.
전시회 지원 내용
김포시는 부스 임차료, 편도 항공 운송비, 현지 1대1 바이어 매칭, 통역 지원 등 전시회 참가부터 현지 상담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이번 전시회는 뷰티, 생활용품, 식품, 스마트가전 등 프리미엄 소비재 분야 바이어가 참여하는 행사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경제의 핵심 허브이자 동남아 최대 경제 규모 국가로, 케이 컬처와 한국산 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성과와 관련해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980-228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김포 기업은 어디인가?
서울제과, ㈜코스엘, ㈜트윈스, 한일스텐레스㈜, ㈜한일파테크 5개사다.
김포시는 참가기업에 어떤 지원을 했나?
부스 임차료, 편도 항공 운송비, 바이어 매칭, 통역을 지원했다.
이번 전시회의 수출상담 성과는 어느 정도인가?
67건, 약 720만 달러 규모 상담과 244만 달러 규모 계약 추진 성과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유망 중소기업, ‘자카르타 국제프미리엄 소비재전’서 아세안 시장 공략」(2026-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