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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중소기업 8곳, 태국·싱가포르서 870만 달러 상담

김포시가 태국·싱가포르에서 운영한 아세안 시장개척단이 수출 상담 63건, 약 870만 달러 규모 실적을 거뒀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20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1,2 싱가포르 상담 3 태국 상담
1,2 싱가포르 상담 3 태국 상담.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2~17일 태국·싱가포르서 시장개척단 운영
  • 관내 중소기업 8곳 참가, 상담 63건
  • 상담 실적 약 870만 달러
  • 바이레비아랩스, 태국·싱가포르 바이어와 MOU
  • 김포상공회의소·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공동주관

김포시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과 싱가포르에서 '2026 김포시 아세안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수출 상담 63건을 진행했다. 상담 규모는 약 87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고향식품·㈜누리어스글로벌·㈜대영벤드·바이레비아랩스·㈜용진기업·㈜퀸-아트·㈜한빛코리아·㈜현진씨엔티 등 8개사가 참가했다. 행사는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상공회의소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가 함께 운영했다.

현지 바이어 사무실까지 찾아간 상담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단순 상담회가 아닌 방문형 상담으로 진행됐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의 사무실과 생산시설을 직접 방문해 제품과 기술력을 설명하고, 바이어의 유통망과 구매 수요를 확인했다.

참가기업 중 바이레비아랩스는 태국 바이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약 6,000달러 규모 계약을 추진 중이며, 싱가포르 바이어와도 협약을 체결해 신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다른 참가기업들도 후속 협의를 위한 샘플 테스트 일정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포시는 사전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 통역, 상담장 운영, 현지 이동수단 지원 등을 제공했고 상담 이후에도 계약 성사를 위한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수출 확대 계기라고 짧게 밝혔다.

문의는 김포시 기업지원과 기업SOS팀(031-980-2288)으로 하면 된다.

일정
05.12 ~ 05.17
대상
김포시 관내 중소기업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980-2288

자주 묻는 질문

참가 기업은 몇 곳인가

관내 중소기업 8개사가 참가했다.

상담은 어디서 열렸나

태국 방콕과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기업지원과 기업SOS팀(031-980-2288)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중소기업 아세안 시장 파견…태국 · 싱가포르 수출활로 개척」(2026-05-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