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시 대형 건설현장, 지역업체 참여 확대 논의

김포시가 대형 건설현장의 지역업체 참여를 늘리기 위해 건설사·지역 기업인과 간담회를 열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김포시가 2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관내 대규모 건설현장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2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관내 대규모 건설현장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8월 2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서 간담회 개최
  • 공동주택 9개 건설사 16개 현장 참여
  • 관련 단체 소속 60여개 회원사 참석
  • 담당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980-2287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 2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관내 대형 건설현장의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공동주택 9개 건설사 16개 현장의 소장과 본사 외주·구매 담당자, 김포시 건설관련 기업인협의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김포시협의회,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김포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60여개 회원사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시의 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확대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 이어 9개 건설사 16개 현장의 소장들이 각 현장의 공정 현황과 관내 업체 사용 실적, 앞으로의 이용 계획을 차례로 설명했다.

입찰 기회 확대 요구

자유토론에서 지역 기업인들은 대부분의 현장이 관내 업체를 쓰고 있지만 참여 실적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입찰 참여 기회 확대와 협력업체 등록 기준 완화, 지급자재의 지역 구매 확대를 요청했다. 건설사 측은 품질과 실적, 신용도, 안전관리를 따지는 공정한 입찰 절차상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지역업체 참여 기회를 점차 넓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협력업체 임의등록 제도 활용과 한시적 등록 기준 완화 등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 기회가 넓어지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법적 강제는 어렵다"면서도 관련 조례를 실효성 있게 활용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건설사·지역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정
08.20
장소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980-2287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8월 2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열렸다.

어떤 기업들이 참석했나

관내 공동주택 9개 건설사 16개 현장 소장과 지역 건설 관련 단체, 김포상공회의소 등 60여개 회원사가 참석했다.

지역 기업인들은 무엇을 요청했나

입찰 참여 기회 확대, 협력업체 등록 기준 완화, 지급자재의 지역 구매 확대를 요청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대(大)도약, 지역 건설기업과 함께 만든다」(2026-08-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