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봉도 해역에 새끼 꽃게 29만 마리 방류
김포시가 7월16일 장봉도 인근 해상에 새끼 꽃게 29만 마리를 방류해 수산자원 회복에 나섰다.

핵심 정리
- 7월16일 장봉도 인근 해상에 새끼 꽃게 29만 마리 방류
-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이 사업 추진
- 8월까지 참게·조피볼락·황복 순차 방류 예정
- 꽃게는 대명항 대표 수산물이자 어업인 핵심 소득원
김포시가 7월16일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서 새끼 꽃게 29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지역 어업인의 주요 조업 구역에서 이뤄졌으며, 수산자원 회복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수산자원조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매년 관내와 인근 해역에 다양한 수산종자를 방류해왔다. 이번 꽃게 방류를 시작으로 8월까지 참게, 조피볼락, 황복 등을 차례로 방류할 계획이다.
꽃게는 김포의 관광어항인 대명항을 대표하는 수산물이자 지역 어업인의 핵심 소득원이다. 이번 방류로 자원이 늘면 어업인 소득과 함께 대명항을 찾는 관광객이 접할 수 있는 수산물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두고 짧게 "미래 자원 투자"라고 설명했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4)에서 받는다.
- 일정
- 07.16
- 장소
- 대명항
- 문의
-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031-980-5454
자주 묻는 질문
언제 어디서 방류했나요?
2026년 7월16일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서 방류했다.
다른 수산종자도 방류하나요?
8월까지 참게, 조피볼락, 황복을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4)이 맡고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수산생태계·지역경제 살리기 ‘앞장’」(2026-07-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