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시, 조피볼락 81만 마리 서해 방류…8월 황복 추가

김포시가 7월 31일 장봉도 인근 해상에 어린 조피볼락 81만 마리를 방류했다. 8월에는 황복도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0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김포시가 31일, 김포시 어업인의 주요 조업 구역인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 어린 조피볼락 81만 마리를 방류했다.
김포시가 31일, 김포시 어업인의 주요 조업 구역인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 어린 조피볼락 81만 마리를 방류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7월 31일 조피볼락 81만 마리 방류
  • 장소는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
  • 8월 중 황복 추가 방류 예정
  • 담당은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 문의전화 031-980-5454

김포시가 7월 31일 김포 어업인의 주요 조업 구역인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 어린 조피볼락 81만 마리를 풀었다.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기반을 안정시키기 위한 수산종자 방류사업의 하나다.

매년 이어지는 방류사업

시는 매년 꽃게, 참게, 조피볼락, 황복 등 다양한 수산종자를 관내 하천과 인근 해역에 나눠 방류하고 있다. 올해는 꽃게와 참게를 각각 서해와 한강에 방류한 데 이어 이번에 조피볼락을 추가했으며, 8월에는 황복도 방류할 예정이다.

조피볼락은 흔히 '우럭'으로 불리는 횟감으로 서해안에서 상품성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수산자원이다. 김포 어업인에게는 주요 소득원 가운데 하나로 꼽혀, 이번 방류가 조업 여건과 어획량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방류 현장에 참여한 한 어업인은 조업 여건이 좋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4)으로 하면 된다.

일정
07.31
장소
장봉도 인근 해상
문의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031-980-5454

자주 묻는 질문

방류는 왜 하나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조성을 위해서다.

황복은 언제 방류하나요?

8월 중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4)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지속가능 어업환경조성…시민 먹거리·지역경제 함께 살린다」(2026-08-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