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장, 농업인 대표들과 농기계 임대·기술센터 현안 논의
김포시장과 농촌지도자회·농생회 임원 14명이 8월4일 만나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업기술센터 역할 확대를 논의했다.

핵심 정리
- 8월4일 김포시청서 정담회, 임원 14명 참석
-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8개 단체 307명
- 농기계 임대사업소 기능 확대 논의
- 농업기술센터 역할 강화 논의
- 정담회 약 30분간 진행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 8월4일 김포시청에서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와 농생회 임원 14명을 만나 농업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은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에 이어 현안 소통, 건의사항 청취, 기념촬영 순으로 약 30분간 진행됐다.
농기계 임대·기술센터 역할이 쟁점
논의 테이블에는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기능 확대, 농업기술센터의 역할 강화, 농업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필요성이 올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았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기능이 넓어지면 개별 농가가 고가 장비를 사지 않고도 빌려 쓸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이 시장은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용 농촌지도자회장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이찬순 농생회장은 "의미 있었다"고 각각 말했다.
농촌지도자회는 8개 단체 307명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8개 단체 307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과학영농 실천, 후계농업인 육성, 친환경 공동답 운영, 김포농업 풍년기원제, 도농교류 행사 등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031-5186-433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04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2
자주 묻는 질문
정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8월4일 김포시청에서 열렸다
몇 명이 참석했나
농촌지도자회·농생회 임원 14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장, 농촌지도자회·농생회 임원진과 정담회 성료」(2026-08-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