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촌읍 한강에 어린 참게 37만 마리 방류
김포시가 24일 양촌읍 누산리 포구 앞 한강에 어린 참게 37만 마리를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에 나섰다.

핵심 정리
- 24일 양촌읍 누산리 포구 앞 한강에 어린 참게 37만 마리 방류
- 16일에는 어린 꽃게 방류
- 8월까지 조피볼락·황복 추가 방류 계획
- 담당부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4)
김포시가 24일 양촌읍 누산리 포구 앞 한강에 어린 참게 37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시가 추진하는 수산종자 방류사업의 하나로, 내수면 수산자원을 늘리고 생태계를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참게는 김포 한강에서 가을철 통발 어업으로 주로 잡히는 내수면 수산물이다.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재료로 쓰이며 지역 어업인의 소득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방류량이 늘어나면 조업 현장의 어획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어업으로 생계를 잇는 주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사업이다.
시는 이에 앞서 16일 어린 꽃게를 방류했으며, 참게 방류에 이어 8월까지 조피볼락과 황복도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매년 참게, 꽃게, 조피볼락, 황복 등 여러 수산종자를 관내 하천과 인근 해역에 나눠 방류하는 사업의 일부다.
방류에 참여한 한 어업인은 방류사업으로 자원이 회복되면서 어획량이 늘어난 것을 체감한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4)에서 받는다.
- 일정
- 07.24
- 장소
- 양촌읍 누산리 포구, 한강
- 문의
-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031-980-5454
자주 묻는 질문
참게는 언제 어디서 방류됐나
2026년 7월 24일 양촌읍 누산리 포구 앞 한강에 방류됐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4).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내수면 생태계·어업인 소득 ‘두 마리 토끼’ 잡는다」(2026-07-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