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위생단체협의회와 간담회…소상공인 애로 청취
김포시가 17일 시청에서 위생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제과·외식·숙박·미용업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핵심 정리
- 12월 17일 김포시청에서 간담회 개최
- 위생단체협의회 회원 및 업종별 지부장 참석
- 대상 업종은 제과·외식·숙박·미용업 등
- 담당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 보도자료 발표일 2025년 12월 19일
김포시가 17일 김포시청에서 김포시 위생단체협의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과·외식·숙박·미용업 등 위생업종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간담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위생업종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각 업종을 대표하는 지부장들이 참석해 현장 상황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위생·안전 관련 규제와 시설 유지 비용이 경영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행정 절차 개선과 맞춤형 지원을 건의했다.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곧 지역 민생 안정으로 이어진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포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검토해 일괄적인 지원보다 실효성 있는 방안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민생 최전선을 함께 챙기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1)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2-17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12월 17일 김포시청에서 열렸다.
어느 업종 소상공인들이 참석했나
제과·외식·숙박·미용업 등 위생업종 지부장들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민생 업종 현안 논의 간담회 열고 ‘현장 소통 강화’」(2025-12-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