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아라뱃길 도로 법면 추석 전 집중 정비
김포시가 16일 아라뱃길 인근 도로변 법면 등 청소 사각지대를 정비했다. 14일부터는 진출입로와 나들목 주변도 별도로 정리했다.

핵심 정리
- 16일 아라뱃길 인근 도로변 법면 집중 정비
- 클린도시과 직원 등 15여 명 참여
- 14일부터 진출입로·나들목 사전 정비
- 담당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031-5186-4523
김포시가 지난 16일 아라뱃길 인근 도로변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평소 관리가 어려웠던 구간을 정비했다. 대상은 급경사와 나무 등으로 접근이 힘든 도로변 비탈면(법면)으로, 그동안 청소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이다.
작업에는 공원도시사업본부 클린도시과 직원과 도로변 사각지대 전담 인력 등 15여 명이 투입됐다. 차량이 오가는 도로 특성상 작업자들은 안전 통제를 먼저 한 뒤 비탈면 곳곳에 쌓인 무단투기 쓰레기와 폐기물을 걷어냈다.
14일부터 진출입로도 사전 정비
시는 대청소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주요 도로 진출입로(램프 구간)와 나들목 주변도 별도로 정비했다. 방치된 쓰레기를 먼저 치워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과 시민들이 지나는 길목을 정돈했다.
시 관계자는 사각지대를 계속 찾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031-5186-452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14 ~ 09.16
- 대상
- 김포시 시민 및 귀성객
- 장소
- 아라뱃길
- 문의
-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031-5186-4523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정비는 어디서 이뤄졌나
아라뱃길 인근 도로변 비탈면(법면) 등 관리 사각지대다.
언제 진행됐나
본 작업은 16일, 진출입로 사전 정비는 14일부터 진행됐다.
몇 명이 참여했나
클린도시과 직원과 전담 인력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추석맞이 대청소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2026-09-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