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조직개편, 10월 6일 시행...시민소통기획관 신설
김포시가 10월 6일부터 조직을 개편해 시장 직속 시민소통기획관과 통합돌봄과 등을 신설한다.

핵심 정리
- 조직개편 2026년 10월 6일 시행
- 1과 6팀 증설, 정원 27명 증원
- 시장 직속 시민소통기획관 신설
- 주택국 내 허가2과 신설
- 도시주택국, 도시국·주택국으로 분리
김포시가 10월 6일부터 새로운 조직 체계로 전환한다. 시장 직속으로 시민소통기획관을 신설하고, 주택국 안에 허가2과를 만들어 인허가 민원 처리 창구를 하나로 합친다.
그동안 시정과 시민 사이 소통이 부족하고, 여러 부서에 흩어진 인허가 절차 때문에 처리가 늦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김포시는 이번 개편으로 관련 기능을 한곳에 모아 대응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시민소통기획관, 허가2과 신설
시장 직속 시민소통기획관은 정책을 만드는 초기 단계부터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 갈등 사안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택국 신설 허가2과는 부서별로 나뉘어 있던 인허가 업무를 통합해 처리 기간을 줄이는 원스톱 창구로 운영된다.
도시국·주택국 분리, 교통정책 통합
기존 도시주택국은 도시국과 주택국으로 나뉘고, 미래전략국은 폐지된다. 도시개발과 주거 정책을 분리해 맡기는 동시에, 광역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개편 등 교통 관련 업무는 하나의 부서로 통합해 처리한다.
통합돌봄과 신설, 성평등가족과·아동돌봄과 재편
보건·의료·주거·복지 서비스를 함께 다루는 통합돌봄과가 새로 생겨,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부서는 성평등가족과와 아동돌봄과로 나뉘어 생애주기별 복지 업무를 담당한다. 경제국은 산업경제국으로 이름을 바꿔 지역 기업 지원과 일자리 정책을 함께 추진한다.
이번 개편으로 1과 6팀이 늘고, 국가 기준 인력을 포함해 정원 27명이 증원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현장·실행 중심의 결단"이라고 설명했다. 조직개편 관련 문의는 정책기획과 조직팀(031-980-2100)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0.06
- 신청·참여
- 조직개편 관련 문의는 김포시청 정책기획과 조직팀(031-980-2100)으로 하면 된다.
- 문의
- 정책기획과 조직팀 031-980-2100
자주 묻는 질문
조직개편은 언제 시행되나
2026년 10월 6일부터 시행된다
조직개편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정책기획과 조직팀(031-980-2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9기 김포시, ‘시민 소통·민원 신속화·도시 대도약’조직개편 단행」(2026-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