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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건축사 간담회…한강2·풍무역세권 개발 현안 논의

김포시가 16일 지역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열어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등 개발사업 현장 의견을 들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1-19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미래도시건설과 신도시조성팀
지역건축사 간담회 사진
지역건축사 간담회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월16일 김포시청서 건축사 간담회 개최
  •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풍무역세권 개발사업 논의
  • 미래도시건설과 신도시조성팀 주관, 031-980-5081
  • 건축사회·감리회 회장 등 지역 건축사 참석

김포시가 지난 16일 김포시청에서 지역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미래도시건설과 신도시조성팀 주재로 마련됐으며, 김포지역 건축사회와 감리회 회장을 비롯한 지역 건축사들이 참석했다. 진행은 주요 개발사업 추진 현황 설명에 이어 현장 애로사항 공유,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건축사들은 현장 여건을 반영한 정책 지원의 필요성과 기존 개발사업지 지구단위계획의 문제점, 향후 개발사업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행정과 현장 사이에 상시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도 공감대를 이뤘다.

미래도시건설과장은 정기 간담회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제기된 사항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관련 자료를 건축사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일정
01.16
장소
김포시청
문의
미래도시건설과 신도시조성팀 031-980-5081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월16일 김포시청에서 열렸다.

어떤 개발사업이 논의됐나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이 논의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지역건축사와 간담회 열어 ‘현장 소통 강화’」(2026-01-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