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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美 글렌데일시와 경제·청소년 교류 논의

김포시가 16일 미국 글렌데일시 대표단과 만나 중소기업 미국 진출과 청소년 교류 등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6수정 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김포시가 16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Glendale) 대표단과 공식 교류협력 환담을 가졌다.
김포시가 16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Glendale) 대표단과 공식 교류협력 환담을 가졌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6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서 글렌데일 대표단과 환담
  • 2010년 자매결연 이후 첫 실질협력 논의
  • 글렌데일 대표단 4명 김포 방문
  • 2027년 한·미 청소년 온라인 교류 시범사업 추진
  •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시 글렌데일 B2B매칭 활용

김포시가 16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 대표단과 만나 경제·교육 분야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은 아르디 카사키안 글렌데일 시장 취임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이창엽 자매도시위원장 등 관계자 4명이 김포를 찾았다. 두 도시는 2010년 자매결연을 맺은 뒤 이번 만남에서 협력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중소기업 미국 진출 통로로

김포시는 글렌데일시를 관내 중소기업의 미국 서부 시장 진출 거점으로 삼기로 했다. 앞으로 추진하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때 현지 기업과의 거래(B2B) 매칭과 비즈니스 인프라를 활용하는 협력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청소년·대학 교류도 추진

2027년에는 김포시청소년재단과 연계해 한·미 청소년이 온라인으로 언어와 문화를 나누는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김포대학교와 글렌데일 컬리지 간에는 대학 야구와 케이팝·태권도·케이푸드 체험을 결합한 교육·스포츠 교류도 논의됐다.

해외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 글렌데일시의 역사성과 김포의 평화·생태 가치를 잇는 상징 사업으로, 서로의 이름을 도로명에 붙이는 명예도로명 부여 방안도 협력 성과에 맞춰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교류에 대해 "실질적 성과가 핵심"이라고 짧게 언급했다. 담당 부서는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이다.

일정
09.16
장소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김포대학교
문의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57

자주 묻는 질문

글렌데일시는 어디에 있는 도시인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도시다.

두 도시는 언제 자매결연을 맺었나

2010년에 친선 결연을 체결했다.

청소년 교류 시범사업은 언제 시작되나

2027년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9기 김포시, ‘실리·경제 중심’ 글로벌 협력 나선다」(2026-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