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추석 앞두고 민·관·군 합동방역 제9차 실시
김포시가 육군 17사단·해병대 2사단과 함께 9월 15일 제9차 민·관·군 합동방역을 벌여 추석 연휴 감염병 예방에 나섰다.

핵심 정리
- 9월 15일 제9차 민·관·군 합동방역 실시
- 육군 17사단·해병대 2사단·민간소독업체 참여
- 군부대 주변·나대지·휴경지 등 중점 방역
- 문의 감염병관리과 감염병대응팀 031-5186-4119
김포시가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막기 위해 육군 17사단, 해병대 2사단, 민간소독업체와 함께 9월 15일 제9차 민·관·군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벌초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방역 활동을 강화한 조치다.
이번 합동방역은 군부대 주변과 나대지, 휴경지 등 모기가 많이 발생하는 감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기온이 낮아지는 가을철에도 모기 활동은 계속될 수 있어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추석 연휴 동안 벌초와 성묘로 산이나 풀숲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모기에 물릴 위험도 함께 커진다.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야외활동을 할 때는 밝은색의 긴 옷을 입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이다.
김포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방역 관련 문의는 김포시 감염병관리과 감염병대응팀(031-5186-4119)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15
- 대상
- 추석 연휴 벌초·성묘 등 야외활동을 하는 김포시민
- 장소
- 김포시
- 문의
- 감염병관리과 감염병대응팀 031-5186-4119
자주 묻는 질문
합동방역은 어디를 중심으로 이뤄지나요?
군부대 주변과 나대지, 휴경지 등 감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야외활동 시 어떤 예방수칙을 지켜야 하나요?
밝은색 긴 옷을 입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민·관·군 합동방역으로 추석 전 감염병 예방 강화」(2026-09-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