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해빙기 모기 방역소독 3월 시작
김포시가 3월부터 정화조 등 모기 유충 발생지를 소독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위탁 방역반 10개팀을 운영한다.

핵심 정리
- 3~4월 정화조·집수정 유충구제 및 연막소독 실시
- 4~10월 민간 위탁 방역반 10개팀 운영
- 방충망 설치·훼손 여부 점검 병행
-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빅데이터 분석 활용
김포시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단계적으로 모기 등 위생해충을 없애는 방역소독사업을 진행한다. 해빙기인 3~4월 월동모기 방제를 시작으로 하절기 방역체계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3~4월, 유충 발생지 집중 점검
3월부터 4월까지는 정화조와 집수정 등 모기 유충이 잘 생기는 장소를 대상으로 유충 구제와 연막소독이 진행된다. 가정과 건물의 방충망 설치 상태와 훼손 여부도 함께 점검해 모기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계획이다.
4~10월, 민간 위탁 방역반 10개팀 투입
하절기인 4월부터 10월까지는 보건소 방제반과 함께 민간 위탁 방역반 10개팀이 투입된다. 주거지역과 공원, 하천 주변 등 위생해충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이 이뤄진다.
시는 질병관리청의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사업, 말라리아 집중관리지역(Foci) 운영과 연계해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방역지리정보시스템(GIS)으로 방역 데이터를 관리하며,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이 빅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방역 계획에 반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소독과 함께 생활 속 예방 실천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집 주변 고인 물을 없애고 야외활동 시 해충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 일정
- 03.01 ~ 10.31
- 문의
- 감염병관리과 감염병대응팀 031-5186-4119
자주 묻는 질문
방역소독은 언제 하나요?
3월부터 4월까지 유충구제·연막소독을 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위탁 방역반이 활동한다.
방충망 점검도 해주나요?
3~4월 기간 중 방충망 설치 및 훼손 여부를 점검·정비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해빙기 대비 2026년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2026-03-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