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65세 이상·집단시설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김포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경로당·주야간보호센터 등 집단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결핵검진을 진행한다.

핵심 정리
- 65세 이상 어르신·집단시설 이용자 대상 결핵검진
- 상반기 북부노인복지관 등 23개소 검진 완료
- 하반기 20여 개 취약시설 추가 검진 예정
- 대한결핵협회와 이동검진 차량 연계 운영
김포시가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경로당, 주야간보호센터 등 집단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해 운영된다.
결핵은 국내에서 꾸준히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 비율이 높아 연 1회 검진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시는 검진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결핵환자 발생 시설은 별도 방문
결핵환자가 나온 경로당, 주야간보호센터 등은 따로 방문해 결핵 증상과 예방법, 기침 예절,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한다. 시설 내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다.
현재까지 북부노인복지관을 포함한 23개소에서 검진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20여 개 취약시설을 추가로 방문할 예정이다. 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오면 추가 검사를 거쳐 진단과 치료로 연결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체중 감소가 이어지면 검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문의는 김포시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팀(031-5186-4055)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및 집단시설 이용자
- 장소
- 북부노인복지관
- 문의
-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팀 031-5186-4055
자주 묻는 질문
검진 대상은 누구인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경로당·주야간보호센터 등 집단시설 이용자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팀(031-5186-40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찾아가는 결핵검진으로 결핵 고위험군 선제검사 실시」(2026-06-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